2009/10/15 22:47

6-8집의 볼빨움짤들 └태지의 미모

너무 심심해서 올려봅니다.
야밤에 잘 못들게 하는 울 옵화님의 아름다운 모습들.


6집부터 시작하는 하는 이 남자의 섹시어택.
사실은 난 알아요 때부터라고는 말하지만
당신이 남자같이 보이는 건 이때부터라고 보는 사람이 많던걸.
저 머리 살짝 터는 것 좀 봐요. 예사롭지 않아.
일부러 배웠을까 아니면 저절로 우러나오는 걸까..ㅜ.ㅜ
어쨌거나 허걱.




너무 짧은 것이 아쉬운 웨이브.
이 남자가 댄스가수였을 때부터 팬질을 했어야 했어.
하긴 95년도 빅쇼 수십번 돌려본게 기억이 나긴 하는군요.
당연하다는 듯 하지 않고 웨이브 끝내고 웃으니까 더 소중해.
그러고 보면 7집 때는 쑥스러워 했던 것 같네요.
 


그대도 알고 있죠. 모두들 당신의 미모에 숨을 죽이고 있다는 것을.
세븐쓰 보면 콘티를 보고 있는지 모두 조용하죠.
카메라만 돌고 있는 와중에 당신이 자꾸 눈을 깜빡이죠. 선풍기 바람이 시원하다는 듯이
그래서 드러나는 것은 이 사람의 천진난만한 본성
하지만 이것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의 표정이 아닌걸.
겉은 천사지만 속은 능구렁이(네, 천년 묵은 구렁입니다.)


7집의 대미를 장식하는 고고 도도한 공주 스타일.
눈 아래로 뜨는 것 연습중인, 바깥세상 안 나가 본 공주입니다.

8집은 버뮤다버뮤다버뮤다버뮤다버뮤다트라이앵~~~~~~~.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섹시한 페로몬 마구 분출.
물론 이젠 대놓고.ㅜ.ㅜ

처녀의 성을 주제로 만들고 싶었다는 버뮤다뮤비
섬세한 손놀림이 클로즈업되었었죠. 탑의 기타줄 만지기는 손가락도 그렇고.
저건 도대체 감독이 하라고 했을까 자기가 한다고 했을까
표정은 단호한데 손 훑어내림은 다소곳하기 그지없어..


움짤이라 캐는치할수있는 저 입술핥기 왼손의 바지주머니 훑기
뇌쇄적인 눈빛은 보너스~~!


ㅜ아 난 이건 정말 설명을 못하겠어
누가 딴분이 좀 해봐요
서태지이너바우어와 군살이라고는 모르는 홀쭉한 배?
이런 비루한 언어 따위ㅜㅜ

초점이 어긋나서 더 아름다운 실루엣
목선과 턱선이 살인적이고
입술 꼭 다문것은 또 어떻고..

그저 찬탄만..
사람잡는 버뮤다..
이 얘기만 벌써 몇 번을 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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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날다 2009/10/16 23:07 # 답글

    후....옆에다 잡아다 놓고 보고 싶네요...흐흐
  • 오즈 2009/10/17 20:44 #

    잡으려해도 잡히지 않는 분이시지 말입니다. 후우....
  • 2009/10/20 17:18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오즈 2009/10/20 22:44 #

    메일 주소좀 줘봐. 네이트 온은 안하니? 만약 한다면 추가 좀 해라. ozminerva@msn.com
  • 2009/10/21 09:58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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