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빠이긴 하지만 허구헌날 미모찬양만 하지는 않습니다.
그저.....
음악과 관련한 미모찬양을 하기도 하지요.
09이티피에서 컴백홈이 오프닝이었는데 04년 이티피에서 들은 거랑 차이가 많이 나서
컴백홈의 계보를 훑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환상속의 그대도 계보 훑고 연구하고 대경성도 하고 인터넷 전쟁도 하고 싶고..하여가도 하고 싶고..
태지의 노래는 살아있는 생물이라 언제나 환골탈태 하곤 하죠.)
특히 인더 플레이스 투비 하는 부분이요.
이게 원곡에는 있는 부분인데 2004년 이티피에서는 어떻게 불렀는지 생각이 안나는 거예요.
분명히 2004년에는 아주 흐느적거렸는데 하는 생각만 나고
그래서 집에있는 7th 확인했더니 편곡이 완전히 다르더군요.
인더플레이스 투비 이부분이 2004년에 없었어요.
사소한 차이는 연주에 따라서 또 많이 있겠지만 일단은 4버전 정도가 있는 것 같아요.
첫번째는 초반의 사이프레스 힐 스타일이었구요. 스노우보드 복과 링딩동춤이 유명한 그 버젼이고.
요 아래 링크는 필승 머리로 부른 컴백홈이네요.
인터플레이스 투비 부분 재미있어요. 그때 리듬감이 아직도 살아 있는 듯도 하고.
두번째는 태지의 화에서 발표한 컴백홈. 리믹스 2000이라고 불러야 하나요 . 어두운 분위기의 록음악으로 변했죠. 양싸와 같이 공연한 거 기억하시죠?
맨 끝 부분 쪽에 난 지금 무엇을~~하는 부분에서 연주만 나오고 관중들이 슬램하는 부분이 포인트 같애요. 대단한 편곡.
2004년에도 이것을 바탕으로 해서 컴백홈 공연을 한 것 같아요. 아주 흐느적 거리는 느낌이었어요.
인더플레이스 투비는 없습니다.
톨가 카쉬프가 가장 좋아했다는 곡이죠. 그래서 심포니에 이것으로 편곡을 했구요.
세번째는 바로 톨가와의 합작인 심포니 컴백홈.
무채색의 그림에 화려한 색채를 입혔다고 엠비씨 자막에 흘렀었죠.
아직 우린 젊기에 괜찮은 미래가있기에
이부분에 흐르는 현악이 점점 고조되는 느낌이 좋아요. 긴장감 있죠.
인더플레이스 투비는 여전히 없죠.
그리고 07년 15주년에 리믹스를 싣고 그것을 원곡으로 대망의 09 이티피공연이 있었죠.
4번째 곡이라 볼 수 있겠어요.
구별하는 점은 여전히 인더플레이스투비 가 있냐 없냐인데 이건 있죠.
그것도 아주 멋있는 모션과 함께.
여러분은 어느 버젼을 좋아하시나요.
이렇게 모아놓고 보니 정말...
회장님 사랑해요..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그저.....
음악과 관련한 미모찬양을 하기도 하지요.
09이티피에서 컴백홈이 오프닝이었는데 04년 이티피에서 들은 거랑 차이가 많이 나서
컴백홈의 계보를 훑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환상속의 그대도 계보 훑고 연구하고 대경성도 하고 인터넷 전쟁도 하고 싶고..하여가도 하고 싶고..
태지의 노래는 살아있는 생물이라 언제나 환골탈태 하곤 하죠.)
특히 인더 플레이스 투비 하는 부분이요.
이게 원곡에는 있는 부분인데 2004년 이티피에서는 어떻게 불렀는지 생각이 안나는 거예요.
분명히 2004년에는 아주 흐느적거렸는데 하는 생각만 나고
그래서 집에있는 7th 확인했더니 편곡이 완전히 다르더군요.
인더플레이스 투비 이부분이 2004년에 없었어요.
사소한 차이는 연주에 따라서 또 많이 있겠지만 일단은 4버전 정도가 있는 것 같아요.
첫번째는 초반의 사이프레스 힐 스타일이었구요. 스노우보드 복과 링딩동춤이 유명한 그 버젼이고.
요 아래 링크는 필승 머리로 부른 컴백홈이네요.
인터플레이스 투비 부분 재미있어요. 그때 리듬감이 아직도 살아 있는 듯도 하고.
두번째는 태지의 화에서 발표한 컴백홈. 리믹스 2000이라고 불러야 하나요 . 어두운 분위기의 록음악으로 변했죠. 양싸와 같이 공연한 거 기억하시죠?
맨 끝 부분 쪽에 난 지금 무엇을~~하는 부분에서 연주만 나오고 관중들이 슬램하는 부분이 포인트 같애요. 대단한 편곡.
2004년에도 이것을 바탕으로 해서 컴백홈 공연을 한 것 같아요. 아주 흐느적 거리는 느낌이었어요.
인더플레이스 투비는 없습니다.
톨가 카쉬프가 가장 좋아했다는 곡이죠. 그래서 심포니에 이것으로 편곡을 했구요.
세번째는 바로 톨가와의 합작인 심포니 컴백홈.
무채색의 그림에 화려한 색채를 입혔다고 엠비씨 자막에 흘렀었죠.
아직 우린 젊기에 괜찮은 미래가있기에
이부분에 흐르는 현악이 점점 고조되는 느낌이 좋아요. 긴장감 있죠.
인더플레이스 투비는 여전히 없죠.
그리고 07년 15주년에 리믹스를 싣고 그것을 원곡으로 대망의 09 이티피공연이 있었죠.
4번째 곡이라 볼 수 있겠어요.
구별하는 점은 여전히 인더플레이스투비 가 있냐 없냐인데 이건 있죠.
그것도 아주 멋있는 모션과 함께.
여러분은 어느 버젼을 좋아하시나요.
이렇게 모아놓고 보니 정말...
회장님 사랑해요..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덧글
후후후 2009/10/28 11:56 # 삭제 답글
잘봤씸다~ 전 마지막 버전이 깔끔하니 좋네요.
2009/10/30 00:0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오즈 2009/10/31 21:52 #
네...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비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