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서태지

2008/07/24   코스모폴리탄 서태지 [1]
2008/07/15   서태지의 음악은 오히려 과소평가 되었다. [1]
2008/07/05   서태지 8집 티저 영상, 소개글.-신비하고 기발한 당신 [2]
2008/06/24   서태지의 치명적인 매력 [2]
2008/02/28   팬사이트 잡담 [2]
2008/02/22   무려 full버전 토스카 메이킹 필름 [3]
2008/02/14   8집 춈 짱인듯. [5]
2008/02/11   패트론과 팬의 차이 [2]
2008/01/31   날이면 날마다 오는 것이 아닌 어떤 것. [3]
2008/01/29   서태지 토스카 씨엡 메이킹 일부 공개 [3]
2008/01/23   팬들의 로망을 실현시키시는 광고제작팀과 사진사 [2]
2008/01/15   서태지 15주년 기념 앨범 2집 [2]
2008/01/10   서태지15주년 앨범 1집 [3]
2007/12/25   2007년의 풍성한 크리스마스 선물 [3]
2007/12/18   영원-준비된 파격(규찬닷송)
2007/12/06   펌)서태지와 아이들 곡 장르 분석 [1]
2007/12/05   서태지를 따라잡는 평론가는... [7]
2007/12/03   나는 너희의 속삭임이 세월의 마법에 사라질 향기라고 생각했다. [4]
2007/11/17   관음의 절정-서태지 훔쳐보기 [3]
2007/11/05   지름신 강림! 서태지 15주년 기념 앨범. [7]
2007/11/04   서태지의 팬인 사람을 신뢰한다 [1]
2007/10/25   서태지 95년 다른 하늘이 열리고-교실이데아
2007/06/01   태지의 극과 극의 모습 [3]
2007/05/07   서태지의 매력 [2]
2007/04/03   네가 이런 곡을 쓰니까...
2007/04/03   서태지의 꿈
2007/01/31   노니 장독 깬다-서태지 잠적 3주년 검색에 동참
2006/12/14   태지의 공백기
2006/04/22   내가 팬질을 할 때. [2]
2006/02/22   네 생일도 잊고 지냈구나.
2006/01/09   서태지의 음악을 권하기. [1]
2005/11/25   디븨디 3 -우주정복 7호
2005/11/23   DVD가 왔습니다.
2005/11/22   내 마음의 보석상자 [2]
2005/11/10   보고 싶다.(DVD 발매에 부쳐) [2]
2005/10/28   서태지를 5시간 15분동안 볼 수 있다...
2005/10/13   울화가 치민다.
2005/09/26   멋있다아~~~.
2005/09/16   서태지-양성우,박진성
2005/08/06   그 남자의 매력
2005/04/24   참으로 가마솥같은...
2005/03/04   태지는 아름다워2..그리고 착하기까지 해.
2004/12/20   제로라이브앨범에 대한 철학적 고찰(윽, 뭐래.)
2004/10/22   뮤직비디오라는 거...
2004/10/07   질투
2004/09/22   빠심이 뻐렁치는 밤-언젠 안 그랬냐.
2004/09/10   알 수 없어-반복과 그의 음악의 관계
2004/08/31   잡소리]나의 `바람`과 또 다른 얘기들...
2004/08/12   자꾸 생각 나.
2004/08/12   내 인생의 한 장이...(후기)
2004/07/14   주저리 주저리...
2004/07/12   서햇과 `캔디캔디`에 관한 일 고찰[하오체]
2004/07/10   언젠가는 아이에게 말해주겠지. [1]
2004/07/09   나, 한국에 왔어.-태지씨에게 두번째 쓰는 편지
2004/07/05   [잡담]내 주변의 사람들과 태지
2004/07/02   가끔은 태지가 얄밉다
2004/06/16   [염장질]태지, 당신에게 쓰는 첫번째 편지.
2004/06/13   사람의 믿음은 어디까지...
2004/05/24   빠심의 경계와 확장
2004/04/21   태지는 우리 세대와 함께 간다. [2]
2004/04/11   호주에서 알게 된 것들1.
2004/04/03   매냐 윤리강령이 필요하다!-너무 심각한가?
2004/02/11   우리는 전쟁중,태지는 지금 휴가중.
2004/01/24   나와 태지
2003/11/25   내 감정의 정체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