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와 태지
- 2009/01/30 14:42
10월달에도 두어달 기다리게 하더니 쫄핑크라는 현란하기 그지없는 컨셉으로 우리를 즐겁게 해주었던 태지씨. 지금도 뭔가를 준비하고 있을테니 그저 우리는 현명하게 기분좋게 기다리기만 하면 될 것 같죠. 저야 뭐 따로 기다리는 것은 없지만요...아주 오랜만에 옛수첩에서 메모를 발견했어요.제가 서태지의 팬이 된 것은 여러번 얘기했지만 3집이후였거든요. 한겨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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