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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11월의 육아일기(3)2009.11.14
- 인생에 꼭 다시 오는 사춘기, 사색기(4)2009.09.19
- 백만년 만의 육아일기-미루의 성장기(1)
2009.05.15
- 2007년11월의 해빈이와 미루(1)200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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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애 둘 키우는 좌절스토리
- 2009/11/14 22:38
해빈이는 2007년보다 10센티 이상이 커서 130cm이지만 여전히 자기 반에서 가장 작다. 2학년이지만 3학년 영어와 수학 숙제를 받아온다월요일에는 방과후 케어와 스카우트, 숙제화요일에는 방과후 케어와 숙제수요일에는 피아노와 숙제목요일에는 교회에서 어린이예배와 숙제금요일에는 한국학교 숙제토요일에는 한국학교일요일에는 교회에 간다.그리고 이 모든 남은 시...
- 육아,애 둘 키우는 좌절스토리
- 2009/09/19 17:28
나이들어가는 태지 팬덤에 희망적인 소식을 말씀드릴까요.ㅎㅎㅎ언제나 그렇듯이 저 혼자만의 아주 개인적인 의견이지만나이들어서 하는 팬활동이 더 좋아요. ㅋㅋ호주에서 만난 사장님들 중에 이런 말 하는 분이 있었어요.다른 사장들은 리셉션(이걸 뭐라고 하나..전화응대와 간단한 행정일)자리에 처녀들을 고용하려고 애쓰는데 자기는 아니래요.처녀들은 언제 결...
- 육아,애 둘 키우는 좌절스토리
- 2009/05/15 23:17
미루의 1년 반, 거의 2년 전 모습입니다. 곰 세마리와 나는 눈이 좋아서를 부르고 있죠. 저때가 약 2살 2개월 되었을 때.
2008년 3월 9일, 6개월 후의 미루는 머리도 묶었고 사운드오브 뮤직에 빠져서 하루 종일 계단 뒤로 올라가는 흉내를 냈죠.
작년 크리스마스 한국플레이그룹에서 성탄행사를 하는 미루...
- 육아,애 둘 키우는 좌절스토리
- 2007/11/21 22:34
애들은 워낙 쑥쑥 자라는지라 몇개월만 지나도 얘가 그 몇개월 전에는 어땠는지 잊어버립니다.그냥 항상 6살이었던 것 같고 항상 2살이었던 것 같죠. 기록, 기록. 누구를 위한 기록인지는 모르겠지만요.아마도 저를 위한 기록이 아닌가 싶습니다.해빈이지금 해빈이의 관심은 마법천자문과 지구과학, 공룡, 외계인 만화책 그리고 바우네 가족(우리집에 있는 유일한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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